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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본격화되는 거인들의 거실 쟁탈전

April 7, 2014 1:35 PM | Comments (0)


  1. Amazon이 FireTV(99$ Set Top Box 기반 VoD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2. Google이 안드로이드 TV(구글이 STB 공급)를 출시할 예정이란다. 그간 국내 Telco들과도 '훌륭한' TV 플랫폼만 제작/제휴하더니 이제 직접 STB 만들어 TV에 컨텐츠 뿌리겠다는 이야기다. 구글로선 Chromecast에 이어 당연한 수순.
  3. 결국 거실, VoD 시장이다. 굳이 스포츠 빼고 실시간 볼 일이 뭐 있나, TV로 뉴스 보면 할아버지.
  4. 글로벌을 로컬 VoD(국내에서는 Telco)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꼼꼼한 현지화와 까탈스런 로컬 컨텐츠들과의 제휴 정도?? 그러나, 점점 자막 등 현지화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로컬/지상파들의 컨텐츠도 시큰둥해지면 로컬 VoD는 결국 사라질 것. 글로벌로 얼마나 싸게 뿌려대겠나?! 물론, 국내 케이블 TV들도 이제서야 퇴장 조짐이 확인되는 만큼 거실전쟁의 결과는 다소 천천히 찾아오겠지.
  5. 1.2.들에 Game이 명기되어 있다. 곧 Playstation을 누가 살 것으로 본다. 무리라고? 누가 노키아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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