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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의 교훈

September 10, 2018 11:01 PM | Comments (1)


나는 또 30년전부터의 오랜 실수를 거듭하고 있었다.

개념 체계를 너무 지나치게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다.

mnist 돌려보면서 mnist를 어떻게 이렇게 읽느냐고 "한 번에" 한 코드 한 코드 모두 이해하려면 상아탑에 가야한다.

그 과정을 모처럼 나쁜 머리로 운이 좋아 달성할 수 있었다면,

이제 실제로 만나게 되는 것은 꿈쩍도 하지 않는 적중률 17%...

그냥 주저말고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지. 나 같은 관념쟁이들이 늘 일을 망쳐온 이유였다.

1 Comments

Air Jordan 1 Metallic Red said:

(She didnL Sorry guys, boring but essential Some believe that this originated during the 6th century when the bubonic plague was sweeping across Europe, with Pope Gregory the Great instigating the blessing as a means of protection - albeit useless - from the deadly pandemics abortion referendum, 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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