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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물자~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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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관련 많은 기사들이 뜰 때 항상 하던 생각이 있다.
지금은 초기 혼란 상태이고, 2-3년 후면 스마트폰이 장악하는 세상이 올 것같다. 그때 가서 사도 늦지 않다.
이런 생각으로 구매욕을 자제하다, 최근 스마트폰을 구입.
단초는 임대폰과 관련한 SKT와의 싸움이었지만, 그전에도 통신사 변경은 오래된 생각이었다. 폰 또한 분실상태.
거의 10년을 유지해오던 SS라인을 벗어나기로 결정하고 정보 수집.
아래의 내용은 정보를 취합하면서 이슈 중심으로 생각을 정리한 내용들.
복잡한거 정리할때는 따지고 묻는 형식으로 정리하는 버릇이 있어서 보기 불편한 부분들도 있을 것임.


1. 나에게 스마트폰은 무엇인가?

단순하고 미약한 성능 + 작고 휴대하기 편한 '컴퓨터'에 통신기능이 붙어 있는 놈.
착용했다고 '+30 지능'이 되지 않는다.  
최고급 컴퓨터 샀다고 그 컴주인 바로 만랩되고, 지존되는게 아니다.
컴을 다룰줄 알아야 스마트폰도 활용한다. 컴을 모르는데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다룬다고? '세상에 이런일이'에 제보.


2. 2-3년 후에 정말 스마트폰 세상이 올까?

근 10년 전부터 나오던 떡밥. 휴대기기는 단 한 개만이 생존할 것이다.
그간은 어떤 녀석이 승자가 되어 나머지를 흡수할 것인가?의 싸움이었고, 답은 처음부터 나와 있었다.
기술발전의 미약함 때문인지, 마케팅의 승리인지 한 기기로의 통합까지 꽤 시간이 걸렸고,
결국은 '스마트폰'이라는 어정쩡한 기기가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
이넘은 '컴'이기 때문에 '의지'가 있으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

3. 2-3년 후에 스마트폰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이건 전문 개발자나 스마트폰으로 밥먹고 살고 있거나 살려고 하는 사람들, 지독한 얼리아답터들이 아닌 이상
일부러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인텔이 새로운 방식의 코어를 개발했는데 그 구조는 블라블라 그래서 CPU성능이 20% 이상 좋아지고,
앞으로는 새로운 기술기반으로 블라블라..  
이런게 무슨 소용이랴. 달라란에서 랙 안걸리면 되는거지.

3-1. 안드로이드?

이거야 말로 물건들 좀 나오고, 시중에 돌아다니면 그때 생각 해보자.

3-2 그러면 다시 2-3년 후에 나는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것은 전적으로 나의 의지에 달려 있다. 내가 쓰고 싶은 기능을 생각할 수 있다면 그것을 할 수 있겠지.
'이런 것도 있었으면 했는데, 정말 나왔네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수요가 공급을 창출해야지 그 역이 되어서는 안된다.
앞을 예상해보려면 과거를 보면 된다.

4. 2-3년 전에 내가 뭘 바랬었고, 지금은 그 바라던 것을 하고 있는가?
(훨씬 많은 것들이 가능한 세상이 되었지만, 내가 원했던 것들이.)

준수한 디카 성능의 폰카, 건전지 하나로 12시간 재생을 하던 7년된 거원MP3를 대체할 수 있는 플레이어+ 라디오,
운동법이나 기타 강좌등을 이동하면서  야외에서 볼 수있는 동영상 기능, 입력하기 편하면서 조금 더 세분화 할 수 있는 일정 + 알람 기능,
입력이 편한 긴 메모기능과 음성메모, 강력한 배터리와 가볍고 작은 휴대성, 가장 중요한 통화에 불편이 없는 '저렴'한 가격의 기기.

디카 + PMP + 핸드폰 + PDA + 저렴한 기기 + 값싼 유지비. 절라 어렵네.

지난 2-3년간 내가 원했던 기능을 충족한 기기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디카와 PMP등을 들고 다니지 않는 사람으로 살았다.
그 결과 아무곳에서나 사진을 마구 찍어대던 시대에도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지 못했고,
버스 지하철에서도 TV를 볼수 없는 사람이었다.
좋은 기기들은 많았지만 휴대성과 마지막 가격의 역치를 넘어선 녀석이 없었음.

5.지금은 이 모든것을 만족하는 기기가 나왔는가?

YES. 정확하게는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녀석이 있다.
그렇다고 버스에서 동영상 자주 보고, 사진 난사하지는 않겠지. sometimes에 대한 충족이니.

6. 아이폰 VS 옴니아2 떡밥

다들 물고 있는 떡밥을 꽉 물어서 입 찢어지기는 싫고, 아주 단순하게만.
'보이는 것은 옴니아의 압승.  한번 더 들어가면 아이폰의 압승.' 옷으로 치면 보는 것과 입는 것의 차.
아이폰은 급할게 없다. 왜 번호 복사하고 기사 복사해서 붙이는것으로 광고를 할까?
아이폰의 경쟁상대는 아이폰의 다음 모델이지 다른 핸드폰이 아님.
삼성은 다음 대항마로 옴니아시리즈를 내세울 가능성이 거의 없다. 다른 모델만들거나 가져와서 지금처럼
밀어붙이기 비교하면 그만이다. 시간 조금 지나면 다른넘 또 다른넘. 그게 삼성 방식이지.

7. 옴니아는 단순비교 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 치중한 폰이다.

비교라는 것을 할때 가장 직관적인 것은 표이다.
옴니아는 철저하게 단순비교표로 나타낼 수 있는 것에서 우위를 표현해야 한다. 옴니아는 광고하는 것이 '옴니아'다.
단순 표비교에서는 옴니아2의 멜론 무료도 한줄이고,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도 한줄이다. 스펙비교
항목에서 많이 이겨야 한다. 그것이 옴니아2 태생의 이유니까.
옴니아2는 아주 좋은 성능(보고 듣는 것과 그에 따르는 일련과정들)에 정교하게 만들어진 홈씨어터pc와 같은 느낌이다.
이걸 메인컴으로도 쓰고, 홈씨어터PC로도 쓰려면, 개인의 의지와 수고가 필요하다. 헌데 이 작업이 꽤나 번거로운 것이 옴니아2이다.

8. 도대체 윈도우 모바일이 얼마나 병신같기에 모두가 까고 있는가?

윈도우 모바일은 태생자체가 휴대용 PC와 PDA용으로 만든 녀석이다. 터치는 가져다가 박은 것일 뿐.
풀터치를 해야하는 현대 + 미래의 시대에 짜증을 유발할 수 있다. 조금만 깊이 들어가려면 계속 바늘로 콕콕 찍어야 되니까.
그리고 불특정 다수들에게는 난이도가 제일 높다.

9. 아이폰에 대한 이상과열 현상은 누가 만든것인가?

대형 언론사, 온갖 중소 찌라시들 다 달라붙어 대형떡밥으로 만들어 냈다. 이 과정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두 기기의 장단점이 명확하게 알려졌고, '아이폰이 이런 것이구나. 별 다르지 않네.' 정도면 충분하다. 이는 삼성과 SKT에게 유리한 상
황이다. 실체를 모른채 퍼지는 입소문이 더 강력한 법이니까.

좋은 녀석이라도 거품 만들어서 띄워 놓으면, 언젠가는 본래가치를 따라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높이 빠르게 띄워 놓을수록 삼성과 SKT의 성공이다. 그만큼 빨리 조금 더 떨어지니까. 떨어질때 그거 보고 까면 된다.
어거지로 만들어서 못띄울 이유가 없다. 돈과 시간과 힘이 필요할 뿐인데, 대한민국에서 삼성 SKT가 못할 것이 있는가?
이번에 삼성을 보자. OS로 까이니까 바로 '바다'라는 오픈소스기반 플랫폼 만든다고 발표해 버리지.
베이퍼웨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밀어붙이지 않는가.
이것이 대한민국에서 삼성의 힘이다.
아무튼 아이폰 도입 과정과 그 후폭풍에서 맨탱을 해야할 SKT는 딜러만 하려고 하고,
탱을 안해도 되는 삼성이 나서서 욕 쳐먹으면서 판 벌리고 수습하고 있다.
신나게 딜만 하면서 탱을 갈굴수 있으니, 이것보다 어떻게 더 재밌게 와우를 하랴~ 심지어 템도 더 먹고.~

9-1. 도요타 캠리VS 현대차의 마케팅 과정이 많이 오버랩이 된다.

현대차는 떡밥 만들려고 무지하게 애를 썼다. 오죽하면 현대차 전시장 앞마당에 캠리 가져다 놓고, 비교시승회를 했을까.
헌데 실패했다. 지금도 현대차만 깔뿐이다. 애플과 도요타의 행보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 둘다 소극적인 마케팅을 한다.
약간의 차이라면 도요타는 거품제거에 적극적이었고, 떡밥자체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다.
도요타가 한국 진출하면서 '한국시장 공략계획이나 앞으로 어떤차가 어떻게 들어온다' 등등
장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면 까일 여지가 있었겠으나, 부사장이 와서 무슨 말을 했는가.
'한국에서 이윤내려고 장사하지 않겠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험 엄청난 노력을 할 것이다' 등등
연설 내내 사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다. 떡밥 물려고 갔다가 많이들 실망했지.
그 차이때문일까.
아니면 아이폰은 상대가 삼성이었기 때문인가? 흠.

10. 옴니아2의 가장 큰 업적은 스마트폰 확산에 대한 기여도이다.

구매의 매력은 스마트폰의 장점이 아니었지만, 결국 스마트폰이라고 하지 않는가. 집계하면 스마트폰인데 뭘.
참 어정쩡한 이름이다. 스마트폰.

11. 스마트폰의 장점은 무엇인가?

편리한 customizing!

12. 그러면 SKT와 LGT는 뭘하고 있는가?

뭘하긴 정신 못차리고 있지. 아니 그동안 뭘 해왔던 것이 없지.
(SKT 까자면 정말 글이 2배는 길어질수 있겠는데. ㄷㄷㄷ)
암튼 간단하게.
아이폰과 노키아폰을 제외한 나머지 폰들을 시장에 뿌리고 있다.
LGT는 아직도 멍해짐상태로 보이고(통신3사합병때문에 대외행보할 여유가 안되는듯),SKT는 여전하다.
올 초여름 정통부 과징금 단속 강화때 KT LGT물량 씨가 마를때도, 생각대로 하던대로 혼자서 물량 풀던 SKT.
아이폰 이후에는 엑스페리아 햅틱착 햅틱연아 듀퐁 아레나 등등 고가폰들 무더기로, 신규나 번호이동으로 묶어
T할부 24개월 약정으로 뿌리고 있다. LGT는 슬슬 움직일 준비. KT는 노키아 5800 아이폰 말고는 물량이 거의 없다.

13. 이통사와 제조사의 현재 행보는 시간벌기가 그 최종 목표다.

아이폰 열풍은 옴니아2로 어느정도 방어했고, 관심있는 사람들 가입 유도해서 대부분 2년 약정으로 걸어 놓았으니,
2년은 묶은것이고, 도망가면 날로먹는 위약금 기기값 ㄳㄳ~

14. 아이폰 10대 구매율 저조의 이유는? 주현이형 글에 기사 보고 떡밥 물었음. 근데 지렁이도 아니고 모조떡밥이라니 에라이.

10대와 20-30대의 구매패턴 + 총알차이.

요즘 애들은 이미 충분한 성능의 PMP 디카 게임기 등을 가지고 있고, 나와는 달라 주렁주렁 물건 가지고 다니는 것에
큰 불편을 안느낀다. 또한, 2PM 오빠들, 빅뱅오빠들 광고하는 핸드폰 사야지 비싼 돈 주고 아이폰 살 이유가 없다.
폰으로 뭐하냐. 죽어라 문자질 하는데.

이런 현상은 어릴수록 더 하다. 15살 짜리가 어플리케이션 보고 아이폰사지 않으니까.
빅뱅오빠들 광고하던 롤리팝. 10대들한테 엄청나게 팔렸는데, 대부분 약정이 2년이고, 1년 약정도 별로 없었다.
그애들 약정 채우려면 1년 정도 남았다. 다른폰 쓰려면 위약금 + 기기값물어내고 바꿔야 한다. 쿠키폰 햅틱 등등
애들한테 약정걸어서 그동안 팔아 제낀것들 그 숫자가 엄청나다.
아이폰이나 다른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려면, 꼬마들 도대체 돈이 얼마나 있어야 되는거야.
옴니아2나 기타 스마트폰에도 가입한 10대들의 비율이 나온 정보가 있다면 좋겠는데, 있으려나. 있어도 찾기 힘들겠지.
마케팅과 홍보는 그런식인거니까.

미성년자는 부모동의를 얻어서 가입해야 되는데, 어느 부모가 이 비싼걸 애들 사줄까?
거기에 가지고 놀기에 끝이 없는 장난감인데. 집에서 컴으로 던파하고, 밖에서는 NDSL PSP로 게임하는것도 속터지는데
아이폰까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짤방 생각나네.)
지금 통계에 잡히는, 아이폰을 구입한 10대는 수능 끝나고 개통한 사람들이다. 10대 중에서도 아주 좁은 밴드를 가지고
있는 극소수의 사람들. 많을 수가 없는데.

20,30대는 다르다. 위약금 불사하고 지르는 사람이 꽤 있다. 왜 총알이 있으니까.
초콜릿폰 소시가 광고한다고 아저씨덕후들이 그 폰 사지않는다.
(SKT 멜론 시상식에서 LG 초콜릿폰 노래를 부르던데, SM이 CF가격 얼마나 받아 냈을지 궁금하다. 이넘들 장사 참 잘해.)

정리하면 우리같이 장기가입해서, 약정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 10,20대에는 많지 않다. 특히 10대는 약정에 더 민감하다.
해서 이미 약정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돈지랄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10대는 거의 없다.

15. 폰테크는 무엇?

이동통신사들의 밥인 장기가입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핸드폰 재테크.
장기 가입의 이유는 번호유지 때문이다. 그것도 대부분이 011과 극소수의 나머지(017이 로얄이긴한데.).
이 사람들은 번호를 유지하기 위해서 웬만한 어려움은 견디면서 사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고장이나 분실, 신형 핸드폰으로 교체등을 하려면, 차가운 현실을 경험해야 한다.
남들은 버스폰으로 신형휴대폰을 거의 무료로 바꾸는데, 나는 철지난 핸드폰을
사려고 해도 10-20만원을 내야된다. 최신핸드폰 가격은 ㅎㄷㄷ.
핸드폰의 소비자가격을 제대로 주고 사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사람들이자 봉이
바로 이 '번호를 유지하려고 하는 장기가입자'이다.
상황이 이러니 애들이 가족이나 자기 명의로 통신사별 *  2-3씩 회선을 걸어서 약정이 짧거나 현금이나
사은품 주는 버스폰 구입해 놓고, 아주 저렴한 기본료로 바꾼 후, 핸드폰을 창고에 쳐 박고,
약정 끝나거나 위약금을 물어도 +가 되는 시세가 만들어지면, 이 봉들에게 돈을 받고 공기계를 넘기는 것이다.
공기계로 검색해서 나오는 새것들은 다 이런 상품이다.
해서, 얘네들한테 제일 중요한 것은 약정기간과 해지위약금이다.
애들은 돈을 벌고, 제조사는 휴대폰 판매숫자가 많아지고, 이통사는 기본료를 날로 먹으니 '윈 윈 윈'이 아닌가.
장기가입자는 위대한 사람들이다. 제 한몸 희생해서 '윈윈윈'을 가능하게 해주니. 비록 봉이지만.

토렌트에 걸어 놓은 아이리스 1 -20 34G 완료 떳음. 몰아치기 ㄱㄱ~

16. 내가 산 모델은 NOKIA 5800 XpressMusic.

단점 짧게.
배터리 2개. 헌데 하나씩 본체충전해야됨.
인코딩 해야됨.
무한도전 편집한거 몇개 + 세로직캠 + 나중에 헬스장 갈때나 운동영상 몇개 넣고, 돌아다니면서 볼일이 얼마나 있다고.
차에서 몇번 봤는데, 팔도 불편하고 버스가 흔들려서 영.
인코딩이야 팟인코더 설치하면 프리셋이 있으니 눌러서 변환만 하면 되고, 자막 박는것도 마찬가지,
세로로 회전하려면 유마일 인코더 쓰면 바로 회전되니까 베가스 쓸 필요도 없고. 흠
네비로 쓰기 부족함. 나랑 상관없어!
등등.

17. 꼬맹이 아이폰하고 배틀하다가 발림. 스피커,

간편한 파일이동(하드에 복사하듯 MP3붙이면 재생됨.),
세로 직캠과 SWF승부 하다가  MIDOMI 켜는 순간 GG.

http://www.cyworld.com/01058742959/3120678

이런게 넘사벽이다.  

18. 가입조건

2년 약정. 해지위약금 14만 부터 차감. 걍 24개월 쓰면됨. 분실하면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가입비 면제, 부가서비스 면제, 요금제 자유, 유심비 후청구로 가입.
가면, 부무, 요자, 유후 줄임말로 이렇게 표현하더라.

19. 5800 실구매가는?

기계값 0원. 유심비용 7700 끝.

20. 요금제?

CGV 요금제(기본 14,000 달에 1번 cgv무료. 15000원 짜리 아바타 3D IMAX는 안되더라. 아바타 짱!! 짤없는 7000원 짜리만)
+ 스마트100(5000원에 100메가 과연 50메가나 쓸까. 익숙해지면 이것도 해지할 예정. WIFI 신호가 은근히 많더라.)
합이 기본료 19,000.  

21. 옴니아2 VS 아이폰 비교하는 방식과 비슷한 방법으로 정리한 익뮤 5800 VS 아이폰

심심하니까 키보드로 놀아보자는 거지.
상단 배너가 압권. ^^
http://www.tube5800.com/20-reasons-why-nokia-5800-is-better-than-apple-iphone/

http://review.cetizen.com/bbs.php?id=mobile&q=view&uid=515112


22. 결론 및 정리

스마트폰의 활용은 PC사용의 숙련도와 정비례한다.
핸드폰의 수명을 결정하는 것은 약정기간이다.
SKT 아 십라.
장기가입자가 되지 말자.
샀으면 곁눈질하지 말고, 누리자.


PS) 재밌게 보는 사안.
KT 010 -> 011 전화 보이게 해주는 서비스
도입이 될까 안될까? 이런게 적절한 떡밥을 담은 낚시인 것이지.

연말까지는 011번호 계속 씁니다~

케이제이
이것은 옴니아에서의 첫 커멘트입니다. 고주현 스마트폰 시작합니다. 규진이글이 너무 좋아서 여기서 우리끼리만 보기 아깝네요~ 12-18 *
케이제이
음, 옴니아... 역시 상당한 연구가 필요하겠어. 윈도우모바일은 듣던대로 오타쿠용이야. 최근에 집에서 WiFi로 아이팟터치를 쓰는데 벌써 익숙해지다보니 이거 상당히 불편하구만. 역시 옴니아는 카메라와 DMB, DivX 기기로 받아줘야. 스마트폰 구실하려면 상당한 연구가 필요할듯. 그 연구란 보통 아저씨들이 할 수 있는 수준은 결코 아닐 것으로 보임. 아, 윈모 6.5나 펌웨어 업그레이드 좀 치르길 바래봐야지. 지금 UI는 거의 이뭐병 수준임. - 험난한 길이 열린 것이지.

노키아로 가는 길에 대해서는 고민을 안해봤으나 특히 위 구매조건이라면 역시 쿨한 선택.
12-19 *
SlaSh
스마트폰 보름 쓰면서 드는 생각.
'의외의 것들에서 빛을 발하더라.'
무에서 1을 가능케 해주는 넘이라 은근히 효용이 있음.

시간잡아먹는 기계라 더 이상 시간 박는건 아깝고, 손에도 거의 익어서
이런저런 생각들은 거의 다 버렸음. 쓸만함. 만족~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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