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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참이슬, 이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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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06:33: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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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이전구</title>
		<link>http://kjlab.com/blog/2006/09/03/firstdew/#comment-364</link>
		<pubDate>Mon, 11 Sep 2006 17:18: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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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맥주와 소주도 가리지 않는 판에 참이슬과 처음처럼을 가리겠습니까. 오늘은 걸죽한 막걸리에 대취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맥주와 소주도 가리지 않는 판에 참이슬과 처음처럼을 가리겠습니까. 오늘은 걸죽한 막걸리에 대취했습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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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케이제이</title>
		<link>http://kjlab.com/blog/2006/09/03/firstdew/#comment-359</link>
		<pubDate>Fri, 08 Sep 2006 05:57:24 +0000</pubDate>
		<guid>http://kjlab.com/blog/2006/09/03/firstdew/#comment-359</guid>
					<description>꽉 // 소주의 카~ 할 수 있는 독한 맛은 이미 충분히 희박해졌는데... 참이슬이든, 처음처럼이든... 소주는 쓴 맛이 맞다고 봅니다. 그 애매한 쓴 맛, 쓴데 왜 먹을까 싶은... 취하려고 먹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이전구 // 무려 수동트랙백까지 걸어주시니 감사, 트랙백 문제는 고민중... 

그렇게 얘기해보자면, 눈감고는 콜라와 사이다도 구별 못하면서 열심히 마셔대는 우리는 왜 그럴까. 이미지, 그리고 이미지가 주는 암시가 결국 맛까지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겠음. 그렇기에 이번 작업, 저도 소주로 떨어트린 데에 큰 의미를 두기보다 라벨을 흉내낸 것에 더 큰 실망을 느꼈다는 것이 위 글의 취지일 수 있겠음. 

갑자기 신현철을 만난 채치수가 떠오르는... 그렇다고 처음처럼이 결코 신현철과 같은 플레이어는 아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꽉 // 소주의 카~ 할 수 있는 독한 맛은 이미 충분히 희박해졌는데&#8230; 참이슬이든, 처음처럼이든&#8230; 소주는 쓴 맛이 맞다고 봅니다. 그 애매한 쓴 맛, 쓴데 왜 먹을까 싶은&#8230; 취하려고 먹는것도 아닌데 말이지.</p>
<p>이전구 // 무려 수동트랙백까지 걸어주시니 감사, 트랙백 문제는 고민중&#8230; </p>
<p>그렇게 얘기해보자면, 눈감고는 콜라와 사이다도 구별 못하면서 열심히 마셔대는 우리는 왜 그럴까. 이미지, 그리고 이미지가 주는 암시가 결국 맛까지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겠음. 그렇기에 이번 작업, 저도 소주로 떨어트린 데에 큰 의미를 두기보다 라벨을 흉내낸 것에 더 큰 실망을 느꼈다는 것이 위 글의 취지일 수 있겠음. </p>
<p>갑자기 신현철을 만난 채치수가 떠오르는&#8230; 그렇다고 처음처럼이 결코 신현철과 같은 플레이어는 아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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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이전구</title>
		<link>http://kjlab.com/blog/2006/09/03/firstdew/#comment-355</link>
		<pubDate>Tue, 05 Sep 2006 19:28:50 +0000</pubDate>
		<guid>http://kjlab.com/blog/2006/09/03/firstdew/#comment-355</guid>
					<description>수동트랙백? ㅋㅋ

http://blog.naver.com/ppp2009/80028375275</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동트랙백? ㅋㅋ</p>
<p><a href="http://blog.naver.com/ppp2009/80028375275" rel="nofollow">http://blog.naver.com/ppp2009/80028375275</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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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꽉</title>
		<link>http://kjlab.com/blog/2006/09/03/firstdew/#comment-354</link>
		<pubDate>Mon, 04 Sep 2006 14:41:33 +0000</pubDate>
		<guid>http://kjlab.com/blog/2006/09/03/firstdew/#comment-354</guid>
					<description>너무 급속도로 쳐올라온것이 진로에 위협을 느껴졌을까? 나도 참이슬이 내려간 소식을 접하고 조금 놀랐었어. 뭐야, 더 떨어뜨리고 말야. 거의 비슷한 공법에.. 누가 그러더라. 이젠 소주의 "카~" 할수 있는 독한 맛이 없어졌다고. 그럼 소주를 마시지 말고 다른걸 마시는거지. 맥주의 톡쏘는 시원함 처럼 소주도 저 독한맛이 고유의 맛인데.
암튼
보고 있으니 술이 살짝 생각나는 새벽녁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너무 급속도로 쳐올라온것이 진로에 위협을 느껴졌을까? 나도 참이슬이 내려간 소식을 접하고 조금 놀랐었어. 뭐야, 더 떨어뜨리고 말야. 거의 비슷한 공법에.. 누가 그러더라. 이젠 소주의 &#8220;카~&#8221; 할수 있는 독한 맛이 없어졌다고. 그럼 소주를 마시지 말고 다른걸 마시는거지. 맥주의 톡쏘는 시원함 처럼 소주도 저 독한맛이 고유의 맛인데.<br />
암튼<br />
보고 있으니 술이 살짝 생각나는 새벽녁입니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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