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3, Sat

설 연휴 영화 3편

설 연휴 동안 영화 3편을 봤다.

테넷 - ★★★ 놀란께서 이번에는 좀 도를 넘은 것 같다. 이게 그래서 맞는건가? 큰 재미도 안 주면서 공부할 꺼리만 잔뜩 주고 갔네.
위플래시 - ★★★★ Not Quite My Tempo! 예체능은 너무 무자비한 영역, 뭐든 연주하고 싶어진다.
승리호 - ★★ 작가라면 문학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신 후에 뭘 창작하셨으면 좋겠다. 그래도 영상은 촌스럽지 않았으니 승리 맞네.

01/30, Sat

여수일출

남해엔 배들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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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Sat

끓멍

누가 뭘 끓이면 마음이 달래진다고 하여 시작했는데 온 집안을 설렁탕집 냄새로 가득 채우게 되었다.

마침 엄마도 전화로 이야기했다, "실패하는 일 없어, 끊이면 결국 끝나게 되어있는 일이야."

그래선가 조금은 위안이 되었을까. 그래도 두 번 할지는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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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크게 일 하기 싫어질 때마다 할 수 있는 요리 가짓수가 늘어나는 느낌이다.

설렁탕 끓여드릴까요?

01/22,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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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으로 순위권. 스타벅스 버디 제이, 제니, 그레이스라고?!

01/15, Fri

이번주에 과몰입이 많아서 우중충했는데...

과몰입을 피하기 위한 요즘 나의 새로운 시도, 요리를 또 무작정 해보기로 했다.

처음 시도인데도 속까지 닭이 잘 구워졌네, 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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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이제 치킨 배달을 안 시킬 것만 같더니 오늘 기어이 찜닭을 ...

그래도 오늘 아침에 뛰었으니까.

지겨운 겨울이, 아니 역병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in omni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cum libro.
about KJLab, 고주현연구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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