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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Sun

Prologue - 추천(from Club 80s')

여기서는 내가 생각하는 이런저런 좋은 것들을 권해볼 예정이다. 영화나 물건, 게임이나 뭐 이런 것들?

나는 80년대를 살아본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치열했던 냉전 시대를 맞아 문화의 꽃이 피었고, 적당히 디지털화되어 있었던 것 같다. 21세기의 지구는 충분히 편리하지만 그리 낭만적이진 않은 것 같다. 낭만이 로마스러운 것인 뭔지 모르겠지만 아마 그 정도의 느낌인 듯 하다. 여기서는 남들이 많이 이야기할 새로운 것들보다 조금 지난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역시 이번 '16번째 개간일 기념' 개편 아이템이다. 우선 이전에 써둔 것들부터 여기로 묶어봐야겠다.